사회
박은하 대사,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 영국지부 제5주년 총회 참석 격려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09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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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지역사회에서의 큰 역할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영국 대사관)

 

 

박은하 주영대사가 최근 열린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KOWIN) 영국지부 제5주년 총회에 참석하여 활동을 청취하고 회원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박은하 대사는 코윈 여성회가 그간 문화산책, 여성강좌, 영국 초등학생 대상 한국문화알리기 행사 개최 등을 통해서 동포사회내 여성들의 권익신장과 자아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것을 평가하고, 동포사회 뿐만 아니라 현지 지역사회에서도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는 2001년 여성부 출범과 함께 시작하여 17년 간 58개국 2756 국외 참가자 포함 총 8​130여명의 국내외 지도자급 여성들이 참가해온 한인여성교류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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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영국,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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