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금구 주 파푸아뉴기니 대사, UN 인구기금 사무소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4. 15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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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의 인구 정책 및 한국 정부의 협력 방안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푸아뉴기니 대사관)

 

 

강금구 주 파푸아뉴기니 대사가 최근 Koffi Kouame UN 인구기금 사무소장과 Rogaia. A. Abdelrahim 부소장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강금구 대사는 파푸아뉴기니의 인구 정책 및 한국 정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하였다.


한편, UN 인구기금는 인구정책에 관한 국제적 협력을 조정하는 국제연합총회 보조기관이며 각국 정부의 자발적 기부금으로 재원조달이 이뤄지고 있다. 인구 및 가족계획 분야에서의 제반 유엔 조직의 대처능력 고양, 인구 문제의 사회적 경제적 및 인권적 측면에 대한 인식 제고 개발도상국에 대한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원조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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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푸아뉴기니, UN인구기금, 유엔인구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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