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자형 대사,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Mirwais 병원 외상병동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07 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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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칸다하르 Mirwais 병원의 외상병동 개선사업 지원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관)

 

 

최근 이자형 주 아프간니스탄 대사가 칸다하르 Mirwais 병원 외상병동을 방문하였다. 

 

앞서 한 정부는 WHO와의 협력 하에 칸다하르 Mirwais 병원의 외상병동 개선사업을 지원하였으며, 이에 이자형 대사는 Mirwais 외상병동 개관식에 참석하고방문 계기에 소아마비 퇴치 캠페인에도 동참하였다.

 

한편, 한국과 아프가니스탄은 1973년 12월 수교하였으나 1978년 단교하였다. 이후 2002년 1월 양국 외교장관이 공동서명을 함에 따라 양국관계가 재개됐다. 양국 간에는 문화협정과 경제 및 기술협력 협정 등이 체결되어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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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Mirwais 병원, 외상병동, 개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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