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형진 대사, 벨기에 프랑스어권 공영방송 CEO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04 11:02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벨기에 및 한-EU 우호관계 공고화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

 

 

최근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의 김형진 대사가 Jean-Paul Philippot RTBF(벨기에 프랑스어권 공영방송) CEO를 면담하였다. 

 

면담 자리에서 이들은 한-벨기에 및 한-EU 우호관계 공고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은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주재하며, 대한민국 대사관 겸 EU(European Union:유럽연합) 대한민국 대표부를 맡고 있다. RTBF는 브뤼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벨기에 프랑스어 공동체 방송으로 벨기에 남부 프랑스어 사용권의 정부 공영방송이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벨기에, 공영방송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