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노르웨이 대사관, 제1차 시민기자단 발대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7 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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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포함한 한국의 매력 소개 위한 시민기자단 구성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노르웨이 대사관)

 

 

한-노르웨이 수교 60주년을 맞아 선발된 제1차 시민기자단 발대식이 주 노르웨이 대사관에서 개최됐다.

 

시민기자단은 K-Pop을 포함하여 한국의 다양한 매력에 관심을 가진 노르웨이 시민으로 구성되었다. 주 노르웨이 대사관은 시민기자단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한국과 노르웨이 국민들의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한-놀 60주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주 노르웨이 대사관은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 주재하며 정무, 경제, 통상, 문화 홍보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한국과 1959년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전통적인 한국 우방국가로 국제무대에서 한국 입장을 지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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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노르웨이,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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