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영한 대사, 케냐 KOPIA 시범마을 양계장 및 태양열펌프 준공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9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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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와의 농업협력사업 성과 평가 및 향후 발전방향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케냐 대사관)

 

 

최영한 주 케냐 대사가 최근 케냐 마차코스(Machakos) 음비우니(Mbiuni) KOPIA 시범마을 양계장 및 태양열펌프 준공식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최영한 대사는 케냐와의 농업협력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였다.

 

한편, 케냐는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 연안에 있는 공화국으로 우리나라는 1963년 12월 케냐가 독립한 즉시 국가로 승인하며 총영사관을 대사관으로 승격하였다. 우리나라는 케냐와 실질적 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경운기, 자동차 등을 무상원조하는 한편, 기술연수생 초청훈련 및 전문가 파견, 태권도 사범 파견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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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케냐, KOPIA, 양계장, 태양열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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