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응중 대사, 르완다 농촌공동체 지원사업 우수 농민 시상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01 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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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부바 RCSP(농촌공동체 지원사업) 우수 농민 시상식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르완다 대사관)

 

 

김응중 주 르완다 대사가 르완다 카제부바 RCSP(농촌공동체 지원사업) 우수 농민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시상식은 김응중 대사를 비롯해 르완다의 농축산부 차관, 가사보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주 르완다 대사관은 영농 시즌별 우수한 성과를 거둔 농민들에게 농가 소득 활동 관련 물품을 지급함으로써 농민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고 큰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르완다는 한국과 1963년 3월 국교를 수립하였으며, 한국은 두 차례에 걸쳐 소규모 원조를 제공한 바 있다. 2000년 이후 주요 인사의 교류가 활발해졌으며, 경제과학기술협력협정 및 KOICA 봉사단 파견 협정이 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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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르완다, 카제부바, RCSP,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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