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은하 주영대사, 재영한인회 집행부 출범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2 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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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인 동포사회 구현 노력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영국 대사관)

 

 

박은하 주영대사가 최근 한인종합회관에서 개최된 재영한인회 집행부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은하 대사는 이번에 선임된 집행부 임원진들을 격려하고, 재영한인회를 중심으로 가장 모범적인 동포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영국에 한인사회가 형성되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로, 초기에는 주로 유학 또는 업무상 목적으로 장기 체류하다가 정착한 경우가 많았다. 한인사회 역시 교민보다 상사 주재원, 유학생 및 그 가족 등 장기 또는 단기 체류자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뉴몰덴 등 런던의 남부 지역에는 한인을 대상으로 하는 음식점, 식품점, 여행사 등이 모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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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영국, 재영한인회, 동포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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