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호주 대사관, 2019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 신년하례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15 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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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순 주 호주 대사, 통일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 확산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호주 대사관)

 

 

최근 주 호주 대사관에서 ‘2019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 신년하례식’이 개최됐다.

 

신년하례식에는 형주백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회장 및 최종곤 멜번지회장을 비롯하여 호주 전역의 민주평통 자문위원 57명이 대사관을 방문하여 새해에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향한 여정이 더 큰 결실을 맺기를 기원하였다.

 

이백순 주 호주 대사는 특별 통일 강연을 통하여 호주협의회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통일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한반도의 통일이 북한 및 주변 4강(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과의 관계 조정이라는 5차 방정식을 풀어야 하는 복잡한 과업이지만 국제정세의 대 변환기에 한민족의 미래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꼭 풀어야 하는 숙제라고 설명하였다.

 

강연 후 2명의 민주평통 자문위원(김명균 의원, 남숙자 의원)에 대한 대통령 표창 전수식, 관저 오찬, 그리고 한국전참전기념비 방문 등의 행사가 이어졌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통일정책 전반에 대하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을 제공하기 위하여 발족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직속 자문기구로, 국내외 약 2만여 명이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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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호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신년하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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