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韓 정부 파나마 인도적지원물류센터 보안장비 기증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14 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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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의 파나마 인도적지원지역물류센터(CLRAH)에 대한 보안장비 기증식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나마 대사관)

 

 

 

최근 파나마 파시피코(Panamá Pacífico) 국제공항에서 대한민국 정부의 파나마 인도적지원지역물류센터(CLRAH)에 대한 보안장비 기증식이 거행됐다.

 

추원훈 주 파나마 대사는 파나마 내 인도적지원지역물류센터의 설치가 유엔이 중남미 물류허브로서의 파나마의 전략적 가치를 인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고, 센터의 운영에 한국 정부가 기여하게 된 데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또한, 향후 센터가 역내 재난 및 비상사태 대비 허브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를 기원했다.

 

한국의 소규모무상원조 사업을 통해 기증된 이번 보안장비는 X-ray 스캐너 및 금속탐지기 각 2대씩 총 4대로, 이번 기증식에는 지나 루시아니 데 소사(Gina Luciani de Sossa) 내무부 차관, 셀리나 바뇨스(Selina Baños) 외교부 국제협력국장, 까를로스 고메스(Carlos Gómez) 인도적지원지역물류센터장, 로사 무뇨스(Rosa Muñoz) 토쿠멘국제공항공사 지역 및 물류 매니저, 야스민 무뇨스(Jazmín Muñoz) 시민보호시스템 운영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우리나라는 파나마에 연수생, 전문가, 물자, 긴급원조, 개발조사, 해외봉사단, 프로젝트 등을 무상원조를 지원해왔다. 특히 파나마 보건 건립사업, 국립과학기술혁신청 정보통신기술 교육센터, 대통령궁 각료회의실 정보화사업, 전자정부 및 원격교육 지원사업 등의 프로젝트에 지원하였다. 더불아 파나마의 의료-보건 현대화사업에 2000만 달러를 유상 원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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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파나마, 인도적지원물류센터, 보안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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