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재헝가리 한인 상공회의소 확대 출범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31 10:10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최규식 주 헝가리 대사, 한인 상공회의소 확대 운영회의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헝가리 대사관)


 

최규식 주 헝가리 대사가 최근 재헝가리 한인 상공회의소 확대 운영 회의에 참석하고, 향후 상공회의소 확대 운영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확대 운영 회의에서는 삼성전자 이춘재 법인장을 2019년 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고,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상공회의소를 확대・운영해 나가기로 결정하였다.

 

주 헝가리 대사관 측은 앞으로도 재헝가리 한인 상공회의소와 협력하여 우리기업들의 헝가리 진출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헝가리의 한국 교민은 정부 유관기관 직원 가족, 상사 직원 가족, 선교사 및 유학생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무역관을 포함하여 20여 개 주재 한국 상사와 현지 법인 및 교포 업체가 회원으로 가입한 부다페스트 한국 상공회의소와 부다페스트 한인교회, 부다페스트 순복음교회, 부다페스트 한인은혜교회, 부다페스트 장로교회 등 한인교회와 한인학교도 운영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헝가리, 한인, 한인상공회의소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