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에콰도르 대사관, 안디나 대학 한반도 세미나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9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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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평화, 에콰도르와의 새로운 의제’ 주제로 세미나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에콰도르 대사관)

 

 

최근 주 에콰도르 대사관이 에콰도르 수도 키토의 Andina 대학에서 한반도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한국의 평화에콰도르와의 새로운 의제’ 주제로 열렸으며, 태평양시대에 한반도 평화가 에콰도르에 긍정적으로 끼치는 영향 등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에콰도르는 한국 단독수교국으로 1962년 10월 양국간의 외교관계가 정식으로 수립됐다. 경제기술협력, 사증면제협정, 어업협정, 문화협정, 외교부간 태평양연안 협력 양해각서 등을 체결하면서 상호 협조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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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에콰도르,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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