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민식 대사, 파라과이 림삐오시 보건소 착공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04 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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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림삐오시 보건의료체계 형성 및 일차의료 강화사업’ 착공식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라과이 대사관)

 

 

안민식 주 파라과이 대사가 최근 KOICA의 '파라과이 림삐오시 보건의료체계 형성 및 일차의료 강화사업' 착공식에 참석했다.

림삐오시 보건소 20개소를 신축/개보수 예정인 이번 착공식에는 안민식 대사와 함께 훌리오 마쏠레니(Julio Mazzoleni) 보건부 장관과 까를로스 팔라시오(Carlos Palacio) 림삐오시장 등이 참석했다.

 

안민식 대사는 축사에서 오늘날 한국이 경제성장과 더불어 보건 및 의료분야에서도 커다란 발전을 이루었다고 소개하며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의 경험과 지식을 파라과이와 공유함으로써 양국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과 파라과이는 1962년 수교하였으며 이후 문화협정, 과학기술협정, 무역협정, 사증면제협정, 투자보장협정, 범죄인 인도협정 등을 체결했다. 파라과이는 한국에 우호적인 입장을 취해왔으며, 국제 무대에서도 한국 입장을 적극 지지하는 편이다. 더불어 한국 경제발전 모델을 자국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며, 한국 기업 투자 진출, 경제 기술 교육 분야에서 한국과의 실질적 협력 관계를 맺으려 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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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파라과이, 림삐오시, 보건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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