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찬식 대사, 코스타리카 대법원 헌법재판부 소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30 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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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 FTA 관련 협력(합헌성 심사) 요청 및 헌법재판소간 교류협력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코스타리카 대사관)

 

 

윤찬식 주 코스타리카 대사가 최근 Fernando Castillo Viquez 헌법재판부(Sala Constitucional) 소장을 면담했다. 

 

면담 자리에서 윤착식 대사는 한-중미 FTA 관련 협력(합헌성 심사)를 요청하고, 한-코스타리카 헌법재판소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코스타리카 헌법재판부는 내년 창설 30주년을 맞는다.

 

코스타리카는 한국과 1962년 수교하였으며 1974년 9월 주 코스타리카 대사관이 설치됐다. 이후 코스타리카는 한국과 문화협정, 무역협정, 과학기술협력협정, 사증면제협정, 체육교류협정, 농수산협력협정, 항공협정, 투자보장협정 등을 체결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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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코스타리카, 헌법재판소, F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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