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영근 대사, 에콰도르 Nelson Villegas 경찰청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5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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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에 대한 에콰도르 경찰당국 각별한 관심과 대응 요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에콰도르 대사관)

 

 

이영근 주 에콰도르 대사가 최근 Nelson Villegas 에콰도르 경찰청장을 면담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면담에서 이영근 대사는 에콰도르 체류 우리 국민과 여행객 대상 각종 사건사고가 지속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우리 국민에 대한 에콰도르 경찰당국의 각별한 관심과 대응을 요청하였다.

 

한편, 에콰도르는 전통적으로 한국과 우호 친선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우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꾸준히 경제 통상 투자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2009년 6월 기준으로 에콰도르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은 약 1,200명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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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에콰도르,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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