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루과이서 2018 중남미 한인회 총연합회 국제대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6 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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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연 대사, 중남미 지역 우리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논의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루과이 대사관)


 

최근 2018 중남미한인회 총연합회 국제대회가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개최되었다. 

 

황성연 주 우루과이 대사는 개막식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중남미 지역에서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한인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국제대회를 통해 중남미 지역 우리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당부했다.

 

한편, 우루과이 정부는 1973년 한국 농업 이민 18세대 82명에게 이주 허가를 부여하였으며, 이중 10세대 45명이 우루과이에 도착하여 단기간 영농에 종사했다. 이후 이들 이민단의 대다수가 더 좋은 생업 기회를 찾기 위해 인근 아르헨티나나 파라과이 등지로 재이민하여 자리잡았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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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루과이, 중남미,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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