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송금영 대사, 탄자니아내 KOICA&굿네이버스 주최 모자보건 개선사업 포럼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1 12:56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보건소 건립, 의료기기 지원, 의료요원 양성 사업 실시 예정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탄자니아 대사관)

 

 

송금영 주 탄자니아 대사가 최근 KOICA와 한국 NGO '굿네이버스'가 주최한 신양가주(Sinyanga)의 모자보건 개선사업 포럼에 참석했다. 

 

신양가주 모자보건 개선사업을 통해 KOICA 지원을 받으며 빅토리아 호수 인근 신양가주에서 보건소 건립, 의료기기 지원, 의료요원 양성 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과 탄자니아는 1992년 수교하였으며 1998년 투자보장협정, 경제과학기술협력협정, 문화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이후 우리나라는 무상기자재와 구호금을 지원하고 NGO 사업 지원 및 국제협력단 파견을 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탄자니아, KOICA, 굿네이버스, 모자보건, 개선사업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