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성순 대사, 라오스 안과 분야 지원 기증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21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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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 시각장애인복지관, 라오스 국립 병원 등에 안과 질환 관련 수술 재료 지원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라오스 대사관)

 

 

최근 신성순 주 라오스 대사가 국내 민간단체인 실로암 시각장애인복지관(이사장 : 김선태)에서 라오스 국립병원 등에 백내장 수술을 비롯한 안과 질환 관련 수술 재료를 지원하는 기증식에 참석했다.

 

본지 취재 결과, 신 대사는 축사를 통해 과거 한국도 주요 선진국으로부터 의료 기술을 전수받았고, 이제는 한국이 라오스를 도와줄 차례라며 우리 민간단체의 의료 분야 지원 사업 및 활동 노력을 평가했다.

 

한편,  한국은 라오스와 1973년 6월 외교관계를 설립하였고, 1995년 9월 라오스 비에티안에 대사관을 개설했다. 또한 실로암 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6년부터 라오스 국립안과병원과 협력하여 라오스 안과의료진 국내초청연수, 백내장 수술 장비 및 수술재료 등을 지원하는 안보건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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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라오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국립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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