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인태 대사, 제2차 제네바 컨퍼런스서 우리 개발협력 정책 특강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13 0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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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석유 자원 등 아비아州의 강점을 살린 지속 가능한 개발 강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나이지리아 대사관)

 

 

이인태 주 나이지리아 대사가 최근 나이지리아 아비아 주도 우무아히아(Umuahia)를 방문하여 2차 제네바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특히 컨퍼런스에서 이인태 대사는 우리 정부의 개발 협력 정책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특강을 통해 풍부한 석유 자원 등 아비아의 강점을 살린 지속 가능한 개발을 강조하였으며우리 정부의 나이지리아 등 개발 도상국 내 개발협력 사업 정책에 대해 강연하였다


취재에 다르면, 특강에는 제네바 컨퍼런스 국제 참가자아비아주 부지사 등 주정부 관계자지역사회 지도자 등 약200여명에 이르는 회의 참가자가 참석했다.


한편, 나이지리아는 한국과 1980년 2월 수교하였으며 경제과학기술 협력협정, 해운협정, 체육교류협정, 투자보장 협정 등을 체결했다. 특히 나이지리아는 우리에 원유를 주요 수출하고 있으며 섬유류 및 석유화학제품, 전지전자제품 등을 수입해가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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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나이지리아, 아비아주, 석유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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