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재노르웨이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연례총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13 0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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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노르웨이 대사관 후원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노르웨이 대사관)


 

남영숙 주 노르웨이 대사가 최근 노르웨이 오슬로 Akershus 성채 연회장에서 개최된 재노르웨이 한국전참전용사협회 연례총회에 참석했다. 

 

취재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Nils Egelien 한국전참전용사협회장의 인사말, 남영숙 대사의 인사말, 한국전 참전용사(NORMASH) 전시 활동 사진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참전용사와 가족 외에 한글학교 교장, 민주평통자문위원, 대사관 직원 등 9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주 노르웨이 대사관이 후원하였다.

 

한편 노르웨이는 1959년 한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6.25 전쟁 중에는 한국에 병원선을 파견하여 의료지원을 했다. 이후 1969년 사증면제협정 등 4개의 주요 협정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1999년 경제, 기술, 산업 협력협정을 맺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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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노르웨이,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연례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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