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백순 주 호주 대사, 아시안 소사이어티 포럼 토론 참여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12 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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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역내의 변화하는 안보 환경과 한반도 상황 전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호주 대사관)

 

 

이백순 주 호주 대사가 최근 시드니 소재 Asia Society가 Bloomberg 방송과 손잡고 최초로 개최한 아시아 브리핑 포럼에 초청받아 토론에 참가했다. 

 

이백순 대사는 첫 번째 세션인 Asia New Geopolitics에 패널리스트로 아시아 역내의 변화하는 안보 환경과 한반도 상황에 대해 전했다.

 

이번 포럼은 아시아 신 지정학, 아시아 경제 및 성장, 아시아 내 호주 비즈니스의 3개 세션으로 구성되었고, Bloomberg 앵커들의 사회 하에 각 패널별 4-5명 토론자들이 참가하여 진행됐다. 학계, 언론계 및 경제계 주요 인사 등약 60여 명이 방청객으로 참여하였으며, Scott Morrison 호주 총리도 참석하여 호주 외교정책기조에 대하여 연설을 전했다.

 

한편, 호주는 한국과 1963년 5월에 국교를 수립하였으며 1965년에 무역협정, 1971년에 문화협정을 체결했다. 이후 1999년 과학기술 협력협정, 2004년 에너지 및 광물자원 협력 협정을 체결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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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호주, 아시아, 아시안소사이어티포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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