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폴란드 바르샤바서 제4차 코리아포럼 세미나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1. 09 0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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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탐구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폴란드 대사관)

 

 

주 폴란드 대사관이 최근 바르샤바 대학과 공동으로 제4차 코리아포럼 세미나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는 저명한 한국 교수 3명을 비롯, 바르샤바 대학 등 폴란드 전역의 한국학 연구자들이 참석하여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탐구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폴란드는 남북한 동시수교국으로 한국과는 1989년 4월 주 바르샤바 무역관, 5월 주 서울 무역사무소 교환 개설로 외교관계를 시작했다. 이후 그해 11월 1일 정식으로 대사급 외교관계가 수립되었다. 특히 폴란드는 사회보장과 노동보호에 앞장서온 나라로 한국과의 문화 협정, 사회 협정을 통해 각 나라의 사회 발전 및 문화 발달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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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폴란드, 바르샤바, 코리아포럼, 바르샤바대학,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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