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18 UNRWA 시리아 출신 팔레스타인 난민 지원 사업 MOU 체결
김설아 desk@wtimes.kr   |   2018. 10. 23 08:57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외교부와 UNRWA(팔레스타인난민기구) ‘2018 시리아 출신 팔레스타인 난민 지원사업’ MOU 체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요르단 대사관)

 

 

우리 외교부와 UNRWA(팔레스타인난민기구)가 시리아 난민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18 시리아 출신 팔레스타인 난민 지원사업' MOU 체결행사를 UNRWA 요르단 대표부에서 가졌다.

 

우리 정부는 이번 MOU를 통해 시리아 난민이면서도 팔레스타인 난민이라는 이유로 난민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1만 7천여명의 요르단 유입 팔레스타인 난민들을 위해 40만 달러를 지원하게 됐다.

 

Roger Davies UNRWA 요르단 대표는 우리 정부의 계속적인 지원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이번 지원이 우리 국민들의 팔레스타인에 대한 우호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범연 주 요르단 대사는 서명식 직후 3개 방송사(Al-Ghad, Roya, Jordan Today)와 인터뷰를 갖고 지난해에 이어 UNRWA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이번 서명식이 UNRWA에 대한 다른 공여국들의 지원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팔레스타인, 난민기구, 시리아, UNRWA, 난민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