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 한국관 공익재단 제1회 이사회 주재
김민석 desk@wtimes.kr   |   2018. 09. 19 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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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 공익재단, 한국관의 관리 운영을 위해 설립된 공익재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가 한국관 공익재단 제1회 이사회를 주재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한국관 공익재단은 한국관의 관리, 운영을 위해 설립된 공익재단으로 지난달 29일자로 프랑스 내무부로부터 설립이 승인됐다.

 

이사회에는 공익재단 이사장인 최종문 대사를 비롯하여 지병문 한국 사학진흥재단 이사장, 장마크 소베 국제대학촌 회장, 스테파노 보시 파리대학 구학구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한국관 운영에 필요한 예산안 및 내부규정 등을 심의하였다.

 

 

 

김민석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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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프랑스, 한국관, 공익재단,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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