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자형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 UNESCO 문맹퇴치사업 현장 모니터링 실시
김민석 desk@wtimes.kr   |   2018. 09. 03 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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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SCO 문맹퇴치사업의 수혜자인 마을 여성들과 면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관)

 

 

이자형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가 최근 한국 정부 지원으로 Panjshir주에 UNOPS가 건립한 Qalacha girl 초등학교 개교식에 참석하고 이후 Bahnoo 마을을 방문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자형 대사는 UNESCO 문맹퇴치사업의 수혜자인 마을 여성들과 면담하면서 한글을 소개하고 문맹 퇴치를 위한 한국 정부의 기여와 의지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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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프가니스탄, UNESCO, 문맹퇴치사업, 현장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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