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라오스 댐 사고 피해 지원 긴급구호 활동 종료 및 조기 재건 복구 지원 지속 계획
김설아 desk@wtimes.kr   |   2018. 08. 27 0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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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및 지역 주민에 대한 감염병 발생 예방 및 질병 대응에 기여

 

(Korean)

 


(사진=외교부)


 

정부는 지난달 23일에 발생한 라오스 댐 사고 지원을 위하여 100만불 규모의 긴급구호를 제공하고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파견하였다.


우리 해외긴급구호대는 7.26 선발대 및 7.29 1진 파견 이후 8.23까지 약 한 달간 활동하였으며, 일평균 152명의 환자를 진료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이재민 및 지역 주민에 대한 감염병 발생 예방 및 질병 대응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어 정부는 라오스 댐 사고 피해에 대한 긴급구호를 넘어서 중장기적으로 우리 민간단체와 국제기구를 통한 조기 복구 및 재건 복구 지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안정과 피해 복구에 지속 기여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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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라오스, 댐사고, 긴급구호, 복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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