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성순 주 라오스 대사, 사이솜폰 폼비한 라오국가건설전선의장 면담
신태진 desk@wtimes.kr   |   2018. 08. 23 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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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쁘 지역의 수해 피해 복구 노력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라오스 대사관)

 

 

신성순 주 라오스 대사가 최근 사이솜폰 폼비한 라오국가건설전선 의장을 면담하여 아따쁘 지역의 수해 피해 복구 노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사이솜폰 의장은 아따쁘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노력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직접 구호팀 파견 지시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신 대사는 라오스 댐 사고에 대한 우리 정부 및 국민들의 관심이 크다고 설명하고, 우리 정부가 군용기, 구호물품 지원 및 구호대 파견 등의 노력을 통해 구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면담을 계기로 재라오스한인회가 라오스 교민의 힘을 모아 아따쁘 지역의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기를 바란다는 뜻에서 라오국가건설전선측에 112,800,000낍의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신태진​​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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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라오스, 라오국가건설전선, 아따쁘, 수해피해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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