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부, 세피안·세남너이 댐 사고 피해 지원 해외긴급구호대 파견
김민석 desk@wtimes.kr   |   2018. 07. 31 08:51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활동 전개

 

(Korean)

 


(사진=외교부)

 

 

정부는 29일 서울공항에서 라오스 세피안・세남너이 댐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해 라오스로 파견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Korea Disaster Relief Team) 출정식을 개최했다.

 

우리 해외긴급구호대는 현지 도착 후 피해 지역 중 하나인 아타프 주(Province) 세남사이 군(Distrct) 내 주정부가 운영하는 보건소(Health Center)를 거점으로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28일 군수송기로 운송된 우리 구호물자는 현지에 도착하였으며, 현지 주정부에 이를 전달하는 기증식이 개최됐다. 

 

 

 

김민석 ​기자 이메일 주소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세피안, 세남너, 라오스, 댐사고, 피해지원, 해외긴급구호대, KDRT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