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동익 대사, 한-OSCE 폭력적 극단주의 예방 및 대응 회의 참석
신태진 desk@wtimes.kr   |   2018. 04. 24 1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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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국경적인 폭력적 극단주의 위협 대응 위한 국가전략 수립 중요성 강조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

 

 

 

신동익 주 오스트리아 대사가 최근 이틀간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Inter-Regional Conference on Preventing and Countering Violent Extremism and Radicalization that Lead to Terrorism'에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는 대테러 분야에서 OSCE와 아시아 지역간 개최되는 첫 번째 회의로, 최근 국제사회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폭력적 극단주의 예방 및 대응 분야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조현 외교부 2차관, Batmunkh Battsetseg 몽골 외교차관, Samuel Grunhard 호주 폭력적극단주의대응센터 부소장, Rasa Ostrauskaite OSCE 초국경위협실장 등​이 참가한 회의에서는 폭력적 극단주의와 관련하여 △도전요인 및 해결방안, △국가전략 수립의 핵심 우선순위, △청년층 역량 강화, △온라인상 테러리스트 사상 전파에 대한 대응 방안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신동익 대사는 회의 1일차 1세션 사회자(moderator)를 맡아, 초국경적인 폭력적 극단주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러한 전략 수립에 있어 핵심 요소와 우선순위를 고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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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OSCE, 폭력적극단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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