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호주 대사관, 2018 정책 라운드 테이블 참석
신태진 desk@wtimes.kr   |   2018. 04. 06 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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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반도 : 호주는 무엇을 할 수 있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호주 대사관)

호주 국립대(Coral Bell 아시아 태평양 대학), 한국외국어대 및 그리피스 연구소가 공동주최하고 호주 외교부 산하 호한재단이 후원한 ‘2018 정책 라운드 테이블’이 최근 캔버라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됐다. 


‘위기의 한반도 : 호주는 무엇을 할 수 있나?(KOREAN PENINSULA IN CRISIS : WHAT CAN AUSTRALIA DO?)’을 주제로 약 6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한반도 상황 및 호주의 역할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한 이백순 주 호주 대사는 행사에 참가한 호주 및 한국 학자들을 대상으로 오찬간담회를 갖고 한반도 평화정착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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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호주, 정책 라운드 테이블,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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