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범구 대사, 독일 구 국가안전부(슈타지) 문서관리청 방문
김민석 desk@wtimes.kr   |   2018. 03. 16 2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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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지 문서, 암울했던 동서독 분단상황 대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독일 대사관)

최근 정범구 주 독일 대사가 구동독 정권의 핵심기구였던 구 국가안전부 건물(현재 슈타지 박물관)을 방문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Roland Jahn 슈타지 문서청장은 당시 슈타지 활동 역사와 전시물들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에 정범구 대사는 "슈타지 문서들은 암울했던 동서독의 분단 상황을 대변한다"고 언급했고, Jahn 청장은 슈타지 문서들을 통한 진실 규명과 과거청산 작업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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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독일, 슈타지, 동서독, 분단,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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