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경화 외교장관, 2018 세계기자대회 참석 외국 기자들과의 오찬 간담회 주최
김설아 desk@wtimes.kr   |   2018. 03. 06 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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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의 기자들과 우리나라의 주요 외교정책 의견 교환

(Korean)

 


(사진=외교부)


강경화 외교장관이 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세계기자대회(World Journalists Conference 2018)’에 참석하여 전 세계 46개국 63명의 외국 기자들을 위한 오찬을 주재하고, 각 국의 기자들과 우리나라의 주요 외교정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강 장관은 오찬사에서 북핵 문제에 대한 현 상황과 우리 정부의 향후 대응방향을 설명했다.
 

한편 ‘세계기자대회’는 2013년 이래 한국기자협회가 매년 개최해 온 국제 행사로, 올해는 3.4(일)~11(일)간 개최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행사 기간 ‘한반도 비핵화와 세계 평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고, 서울·인천·부산·제주 등을 순회하며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을 하고 각 지역 단체장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에 외교부에서는 행사에 매년 참석하여 주요 외교·안보 이슈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설명함으로써 전 세계 언론들의 우리 외교정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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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강경화, 외교장관, 세계기자대회,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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