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대식 대사, 배유리 카자흐스탄 국립심장학센터 이사장 면담
김민석 desk@wtimes.kr   |   2018. 03. 05 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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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 의료분야 협력방안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


최근 김대식 주 카자흐스탄 대사가 카자흐스탄 국립 심장학 센터 배유리 이사장을 면담하고, 한-카 의료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배 이사장은 현재 대구 카톨릭 병원과 일부 교류가 있다면서, 앞으로 서울대 병원, 세브란스 병원, 아산 병원 등 한국 유수 병원들과 협력할 기회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 심장학 센터는 나자르바예프 대통령령에 따라 2011년 설립된 심혈관계 질환 전문 병원으로, 중앙아 심장수술센터 중 최고의 의료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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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카자흐스탄, 국립심장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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