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르비아 행정자치부-측지원간 협력 양해각서 서명식
김민석 desk@wtimes.kr   |   2018. 02. 26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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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지원한 정보접근센터에서 2년간 프로젝트 수행

(Korean)

 


(사진=http://www.srbija.gov.rs)


유대종 주 세르비아 대사가 최근 세르비아 정보접근센터를 방문 세르비아 주소등록 프로젝트 관련 행정자치부와 측지원(Republic Geodetic Institute, 한국 국토지리정보원에 해당)간 협력 양해각서 서명식에 참석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서명식에서 브르나비치 세르비아 총리는 약 300만명의 국민이 주소가 없이 생활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이번 주소등록 프로젝트를 통해 거리명 및 지번을 부여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르비아 행정자치부와 측지원은 한국 정부가 지원한 정보접근센터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2년간 수행하게 된다.


유 대사는 정보접근센터가 세르비아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 정부가 기증한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세르비아 협력의 상징이라고 강조하며, 한국은 IT 강국으로서 세르비아는 동남유럽 지역의 떠오르는 IT 허브로서 IT 및 전자정부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고,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통해 협력을 더욱 촉진시켜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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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세르비아, 정보접근센터, 주소등록, 행정자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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