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콜롬비아 대사관, 참전용사 후손을 위한 장학금 수여행사 개최
김설아 desk@wtimes.kr   |   2018. 02. 19 0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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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및 롯데그룹에서 지원한 장학금 64,000불 전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콜롬비아 대사관)


최근 주 콜롬비아 대사관이 국방부 및 롯데그룹에서 지원한 장학금 64,000불을 참전용사 후손들에게 전달하는 장학금 수여행사를 한-콜 우호회관에서 개최했다.

 

본지 취재 결과, 김두식 주 콜롬비아 대사는 총 113명 장학생 대상자 중 대표로 참석한 50여명의 대학생 및 초중고 학생들에게 직접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어 콜롬비아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에 대한 보훈차원에서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 목적을 설명하고, 참전용사 후손답게 학업에 더욱 정진하여 한-콜 협력증진에 많은 역할을 하도록 격려했다.

 

이에 참전용사회 에피파뇨 회장은 축사를 통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항상 콜롬비아 참전용사와 후손들을 잊지 않고 물신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정부 및 주콜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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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콜롬비아, 참전용사, 국방부, 롯데그룹,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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