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자형 대사, 유네스코 아프간 사무소장 면담
김설아 desk@wtimes.kr   |   2018. 02. 12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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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내 유네스코의 주요 업무와 우리 정부의 지원사업 의견 나눠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관)

최근 이자형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가 유네스코 아프가니스탄 사무소를 방문하여 Patricia McPhillips 사무소장과 직원들을 면담하고, 아프간 내 유네스코의 주요 업무와 우리 정부의 지원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본지 취재결과, 유네스코 측은 우리 정부가 지원 중인 바미얀 문화센터 건립사업과 아프간 성인 문해 지원사업이 아프간 내 문화와 교육 증진을 위한 의미있는 기여로서,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자형 대사는 우리 정부가 과거 경제발전 경험을 통해 교육과 인적역량에 대한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강조하고, 향후 동 분야에서 유네스코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나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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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프가니스탄, 유네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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