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상일 주 멕시코 대사, 독립운동가 한인후손 면담
신태진 desk@wtimes.kr   |   2018. 02. 07 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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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후손과 대사관의 교류 희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멕시코 대사관)


최근 김상일 주 멕시코 대사가 고 김익주 독립운동가 후손인 David Kim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김상일 대사는 독립운동가 후손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한인후손들과 대사관이 자주 교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한인후손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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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멕시코, 독립운동가, 한인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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