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콜롬비아 대사관, 우리나라 국민 안전보호활동 강화 활동
김설아 desk@wtimes.kr   |   2018. 02. 02 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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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콜롬비아 대사관과 콜롬비아 경찰청간 긴밀한 협력 논의 이어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콜롬비아 대사관)


주 콜롬비아 대사관의 김두식 대사가 콜롬비아에 거주하는 한인 및 우리나라 방문자들의 신변안전 보호 활동 목적으로 최근 Nieto Rojas 콜롬비아 경찰청장을 관저 만찬에 초청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만찬 자리에서 대사관과 콜롬비아 경찰청간 긴밀한 협력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김두식 대사는 콜롬비아 거주 동포사회가 모범적이라 평했다. 또한 대사관이 작년 12월 2일 자선 바자회를 개최하여 수익금을 경찰청에 기부하는 등 콜롬비아 국민과의 우정을 쌓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ieto Rojas 경찰청장은 콜롬비아의 한국전쟁 참전 계기로 한국과의 특별한 우호협력 관계가 지속 발전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콜롬비아 거주 한국인들의 안전 보호활동에 특별한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한국인들이 콜롬비아에서 안전하고 성실하게 각자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콜롬비아 경찰청이 최대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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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콜롬비아,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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