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범구 주 독일 대사, 동포 치매환자 입원 요양원 방문
신태진 desk@wtimes.kr   |   2018. 01. 23 18:56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파독간호사 출신 무연고 치매환자 동포 문병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독일 대사관)


정범구 주 독일 대사가 최근 Demenz WG 요양원(독일 Pflegedienst 운영)을 방문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정범구 대사는 Demenz WG 요양원에서 파독간호사 출신 무연고 치매환자 동포를 문병하고 한인 자원봉사자들과 간호사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독일, 요양원, 파독간호사, 한인자원봉사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