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성순 주 라오스 대사, 아국인 실종사건 관련 루앙프라방주 방문
김설아 desk@wtimes.kr   |   2018. 01. 23 17:50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캄칸 찬타비숙 주지사와 타 리엔파딧 루랑프라방 부청장 등 면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라오스 대사관)


신성순 주 라오스 대사가 최근 라오스 루앙프라방을 방문하여, 캄칸 찬타비숙 주지사와 타 리엔파딧 루랑프라방 부청장 등을 면담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신 대사는 지난해 5월 꽝시 폭포에서 발생한 아국인 여성 실종사건 수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또한 신 대사는 루앙프라방을 많이 방문하는 우리 국민의 안전보장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사회 분야 뉴스 에디터입니다.
Tags : 라오스, 실종사건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