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세르비아 정보접근센터 개소
신태진 desk@wtimes.kr   |   2018. 01. 05 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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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분야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일반인, 스타트업 업체, NGO, 지자체 등에 개방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세르비아 대사관)


최근 한-세르비아 정보접근센터가 정식으로 개소됐다. 


취재 결과 정보접근센터 개소식에는 루지치 세르비아 행정자치부 장관,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최문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구주아프리카협력과장, 박기창 대사 대리 외 세르비아 정보통신 분야 주요인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세르비아 정보접근센터는 ICT 분야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일반인, 스타트업 업체, NGO, 지자체 등에도 개방되며, 세르비아 정부에서는 건물을 제공하고, 한국 정부는 25만 유로 상당의 기자재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게 된다.

앞서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세르비아 행정자치부는 이번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 지난 7월 정보접근센터 구축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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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세르비아, 정보접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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