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이란 대사관, 2017 사랑의 그린 PC 전달
김설아 desk@wtimes.kr   |   2017. 12. 14 18:50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이란 내 아프간 난민 소녀 등의 교육 위해 사용될 예정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이란 대사관)

최근 주 이란 대사관의 김승호 대사가 이란 내무부산하 난민보호청(BAFIA)를 방문하여, 사랑의 그린 PC전달식을 하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사랑의 그림 PC전달식을 통해 전해진 PC는 이란 내 아프간 난민 소녀 등의 교육을 위하여 활용될 예정이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이란, 사랑의그린PC전달, 아프간, 난민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