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용호 대사, 벨라루스 장기조직이식연구소 방문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2. 08 2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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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벨라루스간 의료 분야 협력 동향과 증진 방안 논의

(Korean)

 


(사진=주 벨라루스 대사관, Pixabay 무료이미지뱅크, 위 이미지는 내용과 무관합니다)

김용호 주 벨라루스 대사가 최근 벨라루스 9번 시병원 산하 장기조직이식연구소를 시찰하고, 병원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 김용호 대사는 한국과 벨라루스간 의료 분야 협력 동향과 증진 방안에 관해 논의하고, 연구소 관계자로부터 장기조직이식연구소의 기능과 시설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또한, 연구소측은 대사관이 한-벨 수교 25주년 기념 소규모 공적원조 차원에서 장기조직이식연구소에 기증한 ECMO(인공적인 폐 기능)를 보여주고, 상태가 위중했던 환자 1명에게 사용한 결과, 병세가 호전되었다며, 기기를 지원한 대한민국 정부와 대사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김용호 대사는 ECMO를 사용해서 병세가 호전된 환자를 만나 격려하고, 조속한 시일내에 완쾌하여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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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벨라루스, 장기조직이식연구소, EC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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