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UNESCO 시리아난민 및 요르단 청년 직업교육사업 졸업식 개최
김설아 desk@wtimes.kr   |   2017. 11. 29 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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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 미화 1백만불 지원, ‘UNESCO 시리아 난민 및 요르단 청년 직업교육 사업’ 졸업식 열려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요르단 대사관)


최근 2016년도 시리아 인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정부가 미화 1백만불을 지원한 ‘UNESCO 시리아 난민 및 요르단 청년 직업교육 사업’ 졸업식이 요르단 알꾸드스대학 직업교육센터에서 열렸다.


취재에 따르면 UNESCO 시리아 난민 및 요르단 청년 직업교육 사업은 250명의 시리아 난민 및 취약계층 요르단 청년들이 1년의 직업교육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BTEC Level 3 인증서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한편, 이범연 주 요르단 대사는 대한민국 정부가 UNESCO와 협력하여 요르단 및 시리아 난민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많은 요르단 및 시리아 청년들이 이 사업을 통해 전문 분야에서 경력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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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UNESCO, 시리아난민, 시리아 인도지원사업, 요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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