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한국 경찰청 치안전수 교육단 면담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1. 27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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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치안분야 협력 기대 모아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최근 주 아르헨티나대사관 윤찬식 대사대리가 대사관을 방문한 한국 경찰청의 마약수사 치안 전수교육단을 면담하고, 한국 경찰청을 대표하여 2주간 아르헨티나 수사관들을 대상으로 교육활동을 전개한 것에 대해 격려를 전했다.


앞서 한국 경찰청의 치안전수교육은 지난 2016년 1월 한국대사관을 방문한 Patricia Bullich 아르헨티나 치안장관이 한국의 발전된 수사기법을 아르헨티나의 수사요원들이 배울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작년, 과학수사분야 주제로 1회 열렸다. 이후 올해는 11.6일부터 11.17일까지 2주간 2회 전수교육이 개최되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Patricia Bullich 치안장관과 Nestor Roncaglia 연방경찰청장이 직접 세미나장을 방문하여 치안전수 교육단을 면담했다. 이에 치안전수교육은 향후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치안분야 협력에 좋은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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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르헨티다, 한국경찰청, 치안전수, 마약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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