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응중 주 르완다 대사, 지구촌나눔운동 사무총장과의 면담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1. 22 03:15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르완다 취약계층에 대한 자립 지원하는 사업 진행 중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르완다 대사관)


최근 김응중 주 르완다 대사가 지구촌나눔운동 조현주 사무총장과 관계자들을 면담했다. 


지구촌나눔운동은 르완다 카모니 디스트릭트 냐루바카 섹터에서 주민 조직에 기반한 취약계층에 대한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KOICA의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기 사업을 마치고, 내년부터 2기 3개년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르완다, 지구촌나눔운동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