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4회 한국-대만 인문교류대회(지역정세) 개최
김설아 desk@wtimes.kr   |   2017. 11. 21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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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대만간 실질교류와 협력을 가속시키기 위한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타이페이 대사관)


제4회 한국-대만 인문교류대회(지역정세)가 최근 대만 국립정치대학교에서 천수헝 국립정치대 부총장, 우즈중 외교부 정무차관, 천탕산 양안교류원경기금회 이사장, 한국교민단체장, 유학생 및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창수 대표는 개회사에서 인문교류대회를 통해 최근 경제, 문화,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급증하고 있는 한국과 대만간 실질교류와 협력을 가속시키기 위한 방안에 대한 좋은 의견들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우즈중 외교부 정무차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과 대만의 지식인, 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국과 대만 관계 및 동아시아 정세에 대해 토론하고 양측간 교류를 촉진시켜 한국-대만의 관계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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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한국, 대만, 인문교류대회, 지역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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