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글라데시 한인회, 로힝야족 난민 성금 전달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1. 10 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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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주기구 방글라데시 지부에 로힝야 난민을 위한 성금 및 구호품 전달

(Korean/English)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방글라데시 한인회가 UN 산하 기구인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Migration (국제이주기구) 방글라데시 지부에 로힝야 난민을 위한 성금 및 구호품을 전달하는 사인식이 열렸다. 


이번 사인식 행사에는 안성두 주 방글라데시 대사를 비롯하여 이동준 참사관, 한인회장 김항진, IOM 방글라데시 대표 Mr. Sarat Dash 및 부대표 Mr. Abdusattor Esoev 등이 참석했다. 


Sarat Dash 대표는 전달식에서 “한국인들의 따뜻하고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을 이번 구호활동은 방글라데시 내 첫 외국인거주민사회의 지원이라는 점에서 더 뜻이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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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방글라데시, 한인회, 로힝야족, 난민,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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