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 가나 대사관, ‘Keta 조산사 양성학교 준공식’ 참석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1. 09 1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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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모자보건 개선사업 ‘Keta 조산사 양성학교 준공식’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김성수 주 가나 대사대리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볼타지역 Keta 조산사 양성학교 건립 준공식에 참석했다. 


김 대사대리는 조산사 학교 설립을 위한 관계 기관들의 노력을 치하하고, 조산사 학교를 통해 양질의 의료 인력이 양성되어 볼타지역 보건서비스 전달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준공식에 함께한 가나 보건부, 보건청, Keta시청 등 수원기관 대표들은 한국정부의 지원에 감사를 전하며, 자체 역량을 활용해 한국이 지원한 시설의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한국 정부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을 통해 볼타지역 모자보건 서비스 개선을 목표로 지난 3년간(2014년-2017년) 볼타지역 3개 시/군(Keta, Ketu North, Ketu South)에서 모성 및 아동보건 증진을 위해 의료인력 역량강화, 의료장비 지원, 조산사학교 설립 등을 위해 총 600만 불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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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가나, 한국국제협력단, KOICA, 볼타, Keta 조산사 양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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