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프간 최초 ‘노상배변근절 지역’지정 행사 개최
김민석 desk@wtimes.kr   |   2017. 11. 06 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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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UNICEF의 노상배변근절사업 통해 마을위생교율활동 지원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진기훈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가 아프가니스탄 다이쿤디 주 닐리(Nili) 시를 방문, 닐리 지역이 아프간 내 첫 번째 ‘노상배변근절 지역(Open Defecation Free District)’ 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다이쿤디 주정부에서 주최하였으며, 노상배변근절 사업을 주관하는 농촌재건개발부, 공공보건부 차관 및 UNICEF 부대표, 다이쿤디 주 및 닐리 지방정부 및 의회 대표, 닐리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여 주민들이 이루어낸 성과를 축하했다. 

한편 우리 정부는 2015년말부터 UNICEF의 ‘노상배변근절사업’을 통해 아프간 14개 주에서 38개의 커뮤니티 위생 지원팀(CLTS Mobilization Team)의 마을위생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약 1,200개 마을이 위생상태를 개선하여 ‘노상배변근절’인증을 받도록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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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아프가니스탄, 노상배변근절사업, 유니세프, UNICEF, 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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